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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처가 다른
세 개의 모델

지자체·관리기관의 계획과 공모, 입주기업의 AX 도입, 그리고 두 일을 빠르게 만드는 지식 자산. 세 모델은 서로의 재료가 됩니다.

모델 A · 계획 · 공모 지원

지자체와 관리기관의
문서를 함께 씁니다

정부 공모 신청서, 기본계획, 수요조사, 타당성 검토, 운영계획 수립을 대행하고 자문합니다. 보유한 산업단지 계획 보고서의 논리를 재활용해 착수가 빠르고, AX 요소를 계획서에 녹여 평가 서사를 만듭니다.

  • 산업단지 환경조성 통합패키지 — 4개 유형, 개소당 국비 20~70억 규모
  • 문화선도산단 — 연 3개소 내외, 계획·운영·수요조사 동반
  • 재생사업 후속 활성화구역 — 지정용역 결과에 이어지는 실시계획
  • 구조고도화 실행사업 — 고시 이후 순차 발주되는 개별 계획·타당성 용역
회의 테이블 위 산업단지 계획 도면을 짚는 손
계획 · 공모 문서
공장에서 태블릿으로 공정 데이터를 살펴보는 컨설턴트와 대표
입주기업 현장 진단

모델 B · 기업 AX 도입

신청서부터 정산까지
같이 갑니다

AX 허브 실증, 스마트공장, 데이터 바우처 같은 정부지원 신청을 대행하고, 공정 데이터 진단과 도입 로드맵, 사후 정산·보고까지 이어서 지원합니다.

개별 방문영업이 아니라 프로그램 단위로 움직입니다. 산단공 경기·인천본부, 한국공학대·생산기술연구원 등 AX 허브 협력기관의 수행 파트너·강사·평가위원 풀에 들어가 기업을 배정받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모델 C · 지식상품

매출보다 먼저
지식 재고를 쌓습니다

산단 정책·공모 동향 정기 브리프, 산단 현황·통계 데이터셋과 자동 진단 리포트, 계획서 초안 자동화 파이프라인 — 판독에서 분석, 문서화로 이어지는 워크플로가 원형입니다.

목적은 외부 판매가 아니라 내부 인프라입니다. 모델 A와 B의 원가를 낮추고 제안 속도를 만드는 자산이며, 구독 형태의 개방은 그 다음 문제입니다.

쌓아 놓은 연구 보고서와 펼쳐진 자료
데이터 · 문서 자산

발주처 지도

누가 발주하고, 어디서 만나는가

기관접점해당 모델
국토부 축 국토교통부 · 지자체 (재생 · 활성화구역 · 대개조) 활성화구역 후속 용역, 재생 실행계획 모델 A
산업부 축 산업통상부 · 한국산업단지공단 공모 신청 지원, AX 프로그램 수행 모델 A · B
광역 · 기초 인천시 · 남동구 · 안산시 · 시흥시 · 경기도 개별 시설 계획, 수요조사, 운영계획 모델 A
준공공 테크노파크 · 대학 · 생산기술연구원 컨소시엄 참여, 수행 파트너 등록 모델 B

협업 형태

세 가지 방식으로 함께합니다

단독 수행

계획 · 자문 용역

공모 신청서, 수요조사, 운영계획처럼 문서 자체가 산출물인 건은 단독으로 수행합니다.

컨소시엄

AX · 운영계획 파트

엔지니어링사·솔루션사와 짝을 지어 기획·계획·운영모델 파트를 맡습니다.

프로그램 수행

기업 지원 위탁

AX 허브·바우처 사업의 수행 파트너로 참여기업 모집·진단·실증을 지원합니다.

협업 문의

어느 모델에 해당하는지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현재 상황과 일정만 알려주시면 어떤 형태의 협업이 가능한지부터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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